약국 업무,
약사이가 옆에서 같이
바코드 한 번, 말 한 마디로 상품이 등록되고 약 정보가 정리됩니다. 약사이는 동네약국의 재고, 유효기간, 상담 노하우, 분업외지역 기록 흐름을 웹과 모바일에서 잇는 B2B SaaS입니다. AI는 판단자가 아니라 약사의 최종 검토를 돕는 보조 도구로만 작동합니다.

한 앱, 세 종류의 사용자
약에 관여하는 모든 사람의 일을 더 쉽게.

약국 직원B2B 보조
신입 직원도 베테랑처럼 응대. 재고 위치 안내, 손님 자주 묻는 질문 자동 답변, 바코드·음성으로 상품 즉시 등록. 약국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바로 씁니다.
데모 체험 →핵심 기능
소비자·약사·직원 누구든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만 골라 씁니다.

바코드 인식약국 계정
EAN-13·GS1 DataMatrix 자동 인식. USB·블루투스 리더로 찍거나 카메라로 패키지 사진만 찍으면 상품명·제조사·가격이 자동 입력됩니다.

음성 상품등록약국 계정
손이 바쁠 때는 제품명이나 바코드 번호를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인식한 제품을 확인해 읽어주고 그대로 약국 DB에 등록합니다.

임상 노하우 DBPro
분업외지역 40년 베테랑 약사 임상 가이드 + 약리학적 근거 + 출처. 녹음·구술 자료 자동 구조화.

재고·원가 분석Pharmacy+
LOT별 매입가·도매상 추적. 매출·원가·만료 임박 한눈에. 다중 약사 계정 지원.

분업외지역 약사 전용 모드
강화·옹진·도서지역 등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에는 별도 메뉴가 활성화됩니다. 베테랑 약사 임상 가이드 라이브러리·예외지역 워크플로우·법적 기록 보관까지. 일반 사용자에겐 노출되지 않는 약사 인증 전용 코너입니다.
약을 사이에 두고
세 사람이 만난다
약사이는 약(藥)을 매개로 약사·약국 직원·소비자를 같은 플랫폼 위에서 잇습니다. 같은 데이터, 다른 권한 — 약사는 임상 판단을, 직원은 응대를, 소비자는 정보를 얻습니다. 진단·처방은 하지 않습니다.





